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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웹드라마 '러브 온 라이브', 커머스 콘텐츠 새 지평 연다
 

커머스 콘텐츠의 새 지평을 열 웹드라마 '러브 온 라이브'가 베일을 벗는다.

뉴미디어 전문기업 글로벌이앤비(Global E&B)는 8일 미디어커머스형 오리지널 웹드라마 '러브 온 라이브'를 공개한다.

총 5부작으로 제작된 '러브 온 라이브'는 헤어진 연인이 라이브커머스 회사에서 인턴으로 다시 만나 라이브커머스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해당 웹드라마는 20대 시청자층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콘텐츠 속 상품을 커머스로 자연스럽게 연결시킨다는 콘셉트가 특징이다.

'러브 온 라이브'에는 여자 주인공으로 배우 서혜린이, 남자 주인공으로 배우 윤도건이 각각 출연한다. 글로벌이앤비(Global E&B) 제공

여자 주인공 정소하 역은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웹드라마 '여기서 자고갈래 시즌1'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서혜린이 맡았다.

남자 주인공 최서준 역에는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3', 영화 '어쩌다 결혼'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 윤도건이 낙점됐다. 이와 함께 배우 한이영 박정호도 조연으로 출연해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만들었다.

'러브 온 라이브'는 유튜브, 네이버TV '그리비 스튜디오 GRB' 공식 채널을 통해 8일 티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1편씩 공개된다. 글로벌이앤비(Global E&B) 제공

글로벌이앤비(Global E&B)는 콘텐츠 캐릭터로 호감을 형성하고, 부캐('부 캐릭터'의 줄임말)를 온라인에서 지속적으로 소비하는 최신 쇼핑 트렌드를 반영, 미디어커머스 콘텐츠 영역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도 콜라겐 이너웨어 콜스킨과 협업해 콘텐츠에 상품의 장점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장성혁 글로벌이앤비(Global E&B) 대표는 "웹드라마 속 캐릭터는 단순히 콘텐츠로 소비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부캐릭터로 지속적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소비되는 경향이 있다"라며 "시청자가 웹드라마 콘텐츠 뿐만 아니라 커머스에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미디어 커머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러브 온 라이브'는 MZ세대를 타겟으로 한 미디어커머스 콘텐츠 채널 '그리비 스튜디오 GRB' 유튜브, 네이버TV를 통해 8일 오후 8시 티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1편씩 공개된다.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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