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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별이 되어 빛나리' 류태호, 경찰서 끌려가 폭행! "좋은 말로 할 때 자수 해!"
 

[스포츠Q 이은혜 기자] '별이 되어 빛나리'의 류태호가 경찰서에 끌려가 매를 맞았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창석(류태호 분)은 서동필(임호 분)의 계략에 빠져 경찰서에 잡혀가게 됐다. 임호는 자신을 붙잡는 류태호의 손을 떼어내며 냉정한 모습을 보였다. 경찰서로 잡혀간 류태호는 취조 도중 매를 맞으며 고통에 신음했다.
▲ KBS 2TV '별이 되어 빛나리' [사진= KBS 2TV '별이 되어 빛나리' 방송화면 캡처]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흘러들어온 조봉희가 거친 삶을 헤쳐나가며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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