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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류태호 살아있었다… 병원서 눈 ‘번쩍’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일일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의 류태호가 살아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7일 오전 9시에 방송된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는 병원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던 이창식(류태호)이 눈을 떴다.

치창식은 10년 전 조봉희(고원희)의 아버지인 대영방직 조재균 사장(송영규)을 살해한 혐의를 뒤집어쓰고 감옥에 갔다.

서동필(임호)을 의심하던 그는 서동필이 아닌 오애숙(조은숙)이 조재규를 살해한 것을 알게 돼 오애숙에게 돈을 요구하는가 하면 오애숙의 딸인 서모란(서윤아)까지 욕심냈다.

이에 오애숙은 갈대밭에서 이창석의 머리를 돌로 찍어 내린 뒤 도망쳤고 이창석은 1년 넘게 실종된 상태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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