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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번개맨', 대한민국 스타 가족들도 강력 추천!
 


 

 

영화 <번개맨>의 VIP시사회 현장에는 주연배우 정현진과 f(x) 루나 외에도 송욱경(잘난마왕 役), 이봉균(나잘난 役), 박중금(더잘난 役), 조원석(마리오 役), 남일우(아띠 役), 이수완(시침 役), 한승현 (뭉치 役), 김보선(주크 役), 이재윤(박스 役), 김유나(번개여왕 役) 등이 참석해 포토월 촬영과 무대인사를 진행해 극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에게 새해 덕담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조근현 감독은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어린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라며 관객들에게 첫 인사를 전했다.

번개맨을 맡은 정현진은 “설레는 마음으로 임한 작품이다. 영화가 끝난 뒤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한나 역의 루나는 “한나와 영화 <번개맨> 예쁘게 봐주시고 많이 사랑해달라.”며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조이랜드를 만든 천재 발명가 아띠 역의 남일우는 “요즘 아이들이 공부에만 몰두해서 안타깝다. <번개맨>을 통해 함께 꿈꿨으면 좋겠다.”, 나잘난 역의 이봉균은 “배우, 스탭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촬영했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관객들에게도 전해졌으면 한다.”라며 영화가 주는 희망적 메시지와 잊고 있던 꿈을 전했다.  

 

이번에 진행된 VIP 시사회에는 16년 만에 영화로 탄생된 번개맨의 대활약을 확인하기 위해 많은 스타 가족들이 자리를 함께 해 더욱 특별한 밤을 만들었다. 가수 김태우 가족(김태우, 김애리, 김소율, 김지율), 슈 가족(슈, 임효성, 임유), 김정민 가족(김정민, 루미코, 김도양, 김태양, 김담율), 현영 가족(현영, 다은), 배우 이철민 가족(이철민, 이태건) 등 스타들이 가족과 함께 시사회를 찾은 것. 특히, 김정민의 아들 김담율군과 이철민의 아들 이태건군이 번개맨 의상을 입고 와 <번개맨>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끈다.

슈는 “해외 히어로 못지 않은 대한민국 히어로가 나온 것 같아 기쁘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 이철민은 “TV에서만 보다가 영화로 보니 정말 재미있었다. 번개맨과 악당이 화해하는데 감동적이고 아이들에게도 꿈을 심어주는 것 같아 정말 좋았다.”, 김정민 “태권브이 이후로 아이들에게 새로운 슈퍼히어로가 나타난 것 같다.”라며 가족 관객들을 접수할 <번개맨>을 강력 추천했다. 뿐만 아니라, 배우 이유영, 걸그룹 다임피스, 모델 서혜진, 바이올리니스트 손수경, 작곡가 이승환, 테너 한상희도 이 날 시사회에 참석해 <번개맨>에서 활약한 출연배우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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